살아가며 우린 실수에 대해서는 참 관대하다는 생각을 한다
말 그대로, 의도한 것이 아닌 어쩌다가 그냥 그리 되어버린 일이니까 하고 말이다
하지만 실수의 나비효과를 생각 한다면 실수도 하면 않된다는 생각을 한다
사람이라 실수를 아니할 수는 없을테지만
작은 내 실수가 처리되어지는 과정을 생각하면 두번 다시 반복하여서는 아니된다는...
또 잠시의 내 실수가 다른 사람에게 큰 불편이나 많은 시간의 낭비를 줄 수 있다는 생각으로
진심으로 사과 하여야 하고 또 다시 반복되어지면 아니된다는 생각이다.
업무적으로 한 사람의 작은 실수가 그 업무를 감당해야 하는 쪽에선 너무도 큰일이 되어진다
한직원이 숫자 하나를 잘못적었다
담당자는 그대로 입력을 하고 세금계산서도 발행하고 승인 후 국세청 신고까지 마쳤다
그 후 확인과정에서 숫자를 잘못 적은걸 파악하고 담당자께 전화하니 너무도 간단하게 실수 했단다
실수니까 그럴 수 있다는 반응...
그 실수가 이쪽에선 거래처 당당자께 전화 설명하고 사과하고 수정세금계산서 발행하고 가산세까지 ..... 감당하여 지는 일이 너무 많은데 말이다.
실수를 아니하고 살수는 없을것이다
하지만 실수후의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는 내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앞으로는 절대로 하지 않아야 겠다는 각오를 해야 하는게 도리라는 생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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